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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나 네활, 스위스 오픈에서 작년에 이어 우승 & 인도네시아 복식조 연승행진!!
2012년 3월 19일

3월 13일부터 18일까지 유럽투어의 마지막 대회인 스위스 오픈 그랑프리 골드가 열렸다. 여자 단식에서는 세이나 네활(NR700RP)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혼합복식에서는 전영오픈 챔피언인 톤토위 아마드 (AT900P)/ 릴리야나 낫시르 (NR700RP)조가 연승하였다.
22번째 생일 축하 속에 준결승전에서 이긴 3번 시드의 세이나 네활은 2번 시드의 왕 스셴과 결승전에서 만나 첫 세트를 11-3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. 첫 세트를 21-19로 끝마친 후 2세트에서도 게임을 리드해 나갔다. 15-15 이후 네활은 리드에 박차를 가하며 경기장 안의 수많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21-19, 21-16으로 우승하였다.
인도네시아 복식조인 아마드와 낫시르는 태국의 수켓 프라파카몰과 사라리 쑹쏭캄을 상대로 21-16, 21-14로 23분만에 결승전 중에서 가장 빨리 경기를 끝마쳤다.

남자 복식에서는 일본의 나오키 카와매(VT70)/쇼지 사토(VT80)조가 말레이시아 오픈 챔피언인 타이베이의 팡 치에민/리쉥무 조를 21-13, 21-14 무찔렀다.
결승 결과
-남자 단식-
1. 첸진 [4] (중국)
2. 이현일 [5] (한국)
-남자 복식-
1. 나오키 카와매/쇼지 사토 [6] (일본)
2. 팡 치에민/ 리셍무 [7] (타이베이)
-혼합 복식-
1. 톤토위 아마드/ 릴리야나 낫시르 [1] (인도네시아)
2. 수켓 프라파카몰/ 사라리 쑹쏭캄 [3] (태국)
-여자 단식-
1. 세이나 네활 [3] (인도)
2. 왕 스셴 [2] (중국)
-여자 복식-
1. 후안 씨아/ 탕 진화 (중국)
2. 바오 이씬/ 중 치앤씬 [6] (중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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